가장 치욕적인 날이지만 기억하자.
'경술국치일'은 어떤 날?
경술년(1910년) 8월 29일 '한일합병조약'의 공포로 대한제국은 국권을 상실했고 일본에 식민지로 전락했다.
일본은 이를 '한일합병(韓日合倂)'이라 부르고 우리는 경술년에 치욕적으로 나라를 빼앗겼다 하여 '경술국치(庚戌國恥)'라 부른다.
한일합병조약의 체결은 (1910년 8월 22일) 대한제국 총리대신 매국노 이완용과 한국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조인했다.
조선왕조가 건국된 지 27 대 519년 만에, 대한제국이 수립된 지 14년 만에 나라가 망하고 말았다.
대다수 지자체는 조례를 개정해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게양하고 있지만 중앙정부나 국회는 국가 기념일 지정에 오히려 소극적이다.
경술국치 113년, 여전히 우리 달력에는 경술국치일을 표시하지 않고 있다.
제작 : 김태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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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태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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